안녕하세요. 찐똥만똥입니다. 2~3주 지났지만 우리 귀염둥이들 1,000일 천일 기념으로 파티를 했어요.

그 기념을 남기려고 몇 자 적어요.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ㅋㅋㅋ 장소는 우리 조동's의 회장님 집에서 했어요.

ㅎㅎ (집이 엄청 넓어요~ 부럽!!!ㅎㅎ) 엄마 아빠들은 정신없이 파티 준비중입니다.

비와 코로나로 이래저래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다가 밖에 장소 안빌리고 집에서 다같이 하자고 의견이 나와서 퇴근 후 후다다닥 모여서 파티를 했지요. 울 창미쓰가 투썸플레이스에서 맛있는 인절미케익을 주문해서 가져오고, (투썸 인절미클라우드생크림 케이크인데 정말 맛있어요.

추천) 은영과 난미언니는 각종 풍선과 음식 준비를 해주셨어요. 전 몸만 갔다는..ㅠㅠㅠㅠ 직장맘이라고 항상 먼저 배려해주는 우리 멤버들에게 항상 고마워요.

언젠가 저도 보답을 꼭꼭꼭 할께요.!!!!!!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와중에 우리 채채 장난감 세상에 푸욱 빠지셨네요.

ㅎㅎ 사진...